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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밝따는 요즘 황칠나무 첫번째 이야기 01
2017-03-13 15:09:32
맑고밝고따뜻한협동조합 <>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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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밝고따뜻한협동조합에서는 2016년 전통발효음료인

자연생기 황칠 제품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황칠의 효능과 가치에 대해서는 최근 많이 알려지고 있어

건강음료와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설의 나무로 알려진 황칠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01 황칠의 이름

황칠나무는 나무의 껍질에서 나오는 색깔이 노랗다 하여

황칠수(黃漆樹), 황칠목(黃漆木), 황금나무(黃金樹), 노란 옻나무라고 불립니다.

 

02 황칠의 학명

황칠의 학명은 Dendro panax morbifera H. Lev.

덴드로 (Dendro) : 그리스어로 '나무'

파낙스 (Panax) : '만병통치약'

모비 (Mobi) : 라틴어 어원으로 '질병'

페르스 (Febrs) : 라틴어 어원으로 '옮기는'

즉, "병을 가져가는 만병통치약 나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03 세계의 3대 Panax

만병통치를 의미하는 'Panax (만병통치약)' 계열은 3개가 있습니다.

황칠나무 (Dendropanax)
인삼 (Panax ginseong)
가시오가피 (Acacthopanax)

이 중 황칠나무를 최고로 칩니다.

황칠나무를 인삼나무 또는 산삼나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04 황칠의 사용

황칠은 황금보다 아름답고 불가사의한 찬란한 색으로 인해 도료로 사용되었습니다.

목재(가구), 금속, 유리, 가죽 등의 천연도료로 사용되고

갑옷이나 건물의 지붕 도료로 사용되었습니다.

황칠은 도료는 물로 약용식물로서 가치가 높습니다.

만병통치약이라는 학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양한 질병예방과 치유효과가 있어 약리효능에 대한 다각적인 연구가 진행중입니다.

 

자연생기 황칠

저희 협동조합에서 생산하고 있는 자연생기 황칠

청정지역 고흥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난 15년 이상된 

황칠나무를 엄선하여 48시간동안 80℃ 저온추출하여 만든 원액을

40일 동안 무설탕발효기법으로 만든 발효음료입니다.